세게 최고 수준의 실력보다 구설이 더 유명해질 정도다. 코트 안팎에서 끊임없는 기행과 논란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이번에는 도를 넘은 파격 노출 의상으로 US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