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영향력은 제조업과 무역을 넘어 금융시장으로 확산되면서 경기와 통화정책 변화가 선진국 자산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위안화 환율과 자본규제 변화에 따라 더욱 뚜렷해질 수 있어 중국 자금의 해외 이동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