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씨는 마흔에 첫 아이를 낳고 몸조리를 위해 2주간 산후조리원에 다녀올 예정이었다. 임신 기간 내내 입덧에 부종에 고생한 A씨는 300만원이라는 거금이지만, 자신을 위해 산후조리원을 선택한다.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인공지능 (AI)용 메모리 수요에 대응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확대되면서 한국의 반도체 장비 매출이 1년 만에 50% 넘게 늘었다.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도 AI 투자에 힘입어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TSMC가 예상하는 분기별 반도체 제조 장비 구매 수요는 지난해 12월 전망치를 '1'로 봤을 때 올해 1분기 1.25배로 늘었고, 지난 7월에는 1.9배까지 높아졌다. 반년여 만에 장비 수요 전망이 90%가량 상향된 셈이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동구는 2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1억400만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 7건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효동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 가양1동 방범용 CCTV 안심비상벨 설치, 홍도동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자양동·삼성동·대청동·산내동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CCTV 설치 등이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팔거천을 따라 2km를 걷고 쓰레기도 줍는다. 그리고 마지막 발걸음은 칠곡시장으로 향한다. 대구 북구가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보호를 전통시장 활성화까지 연결하는 이색적인 ‘도보 상권 연결’에 나선다.
2일 (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전날 빈곤가구 임시지원 (TANF)과 저소득층 생활보조금 (SSI)에 참여하는 주정부가 불법체류자 정보를 국토안보부에 보고해야 한다는 법률 해석을 내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2026 전남광주GT는 지난 10년간 전남GT가 걸어온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전남과 광주가 하나된 미래를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국내 모터스포츠의 화합과 지역 통합의 상징성을 담아 전남광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3일 중부고속도로 확장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범도민 릴레이 서명 챌린지에 동참했다. 중부고속도로는 하루 평균 교통량이 최대 8만4000대로 적정 용량인 5만3000대를 크게 웃돌아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의 이색 홍보영상 ‘할머니의 이중생활’이 조회수 140만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공개한 ‘할머니의 이중생활’ 영상이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넘어선 데 이어 현재 140만회를 돌파했다.
[아이뉴스24 정훈 기자] 포항 도심 곳곳에서 사업용 화물차의 밤샘주차가 반복되고 있다. 3일 오전 포항종합운동장 뒤편 도로를 찾았다. 현장에는 대형 화물차들이 줄지어 서 있었고 일부 차량은 도로를 사선으로 차지하고 있었다.
[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테슬라가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3개월 연속 판매량 1만대를 넘어서며,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에 따르면 8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는 전월 (3만976대) 대비 3.7% 감소한 2만9817대로 집계됐다.